
튀르기예 호텔 3번째 오늘 호텔 NG아피온이 이번 여행 중 가장 좋은 곳인 것 같다. 튀르기예 초대 대통령도 이곳에 묵었다는데 규모도 크고 룸 상태도 좋고 식당시설도 좋고 특히 사우나가 있어서 좋다. 그런데 튀르기예 물가가 쌀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인가 보다. 5년 전쯤 튀르기예 패키지가 100만 원도 안 되었지만, 지금은 3백만 원은 있어야 여행을 할 수 있고 유럽과 비교하면 비싼 게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가장 놀라웠던 건 음료수와 맥줏값! 유럽여행 패키지에서도 음료나 맥주 등은 2달러, 2유로 정도 냈었던 것 같은데 이곳은 다르다. 우선 음료는 150리라, 맥주는 310리라 환율 34를 계산하면 캔 음료(사이다. 콜라) 5천 원 작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FfMjAz/MDAxNzc0MDYxMjUzMzA4.6Z1cDnEAfZ6wPGY5ZT1lObDJNUoAulhiQOmWsNYJjo4g.BTr5vTO05uTIzJO0_5w8VbOPaaPLtUQmQL0gy7siTUEg.JPEG/900%A3%DF20260320%A3%DF182757.jpg?type=s3" />
튀르기예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화려한 것을 구경하고, 고급스러운 장소에 가는 것도 좋지만 소박하고 현지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재래시장 방문도 즐겁습니다. 지난 터키여행에서는 이스탄불에 위치한 그랜드 바자르와 이집션 바자르를 방문 했습니다. 볼거리, 먹거리 쇼핑리스트까지 든든하게 채워주었는데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스탄불 그랜드 바자르 바자르라는 말은 우리나라의 시장을 의미 합니다. 연말이나 모임에서 바자회를 한다는 발도 페르시아어 Bazaar에서 온 말입니다. 터키여행에서는 두 곳을 들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주방 소품부터, 인테리어 장식, 카펫, 수공예품 등 다양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