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브랜드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어요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 최근 수영을 시작하면서,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을 써서인지 어깨도 뻐근하고 온몸이 피로하더라고요. 이럴 땐 역시 반신욕이 제격이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라, 요즘은 틈틈이 반신욕을 즐기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 보니 그냥 뜨거운 물보단 거품이 풍성한 욕조가 더 그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입욕제를 찾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간편하게 거품을 만들 수 있는 배스밤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예전에도 기분 전환 삼아 종종 사용했지만, 이번엔 향, 거품의 양, 그리고 수분감을 고려하여 제대로 골라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dfMTA5/MDAxNzQzOTg5NzA2MzY0.YpQ42dvtmX0OvtpQGp8xLL3rQ8etV069d7YmMkcFPL4g.Ncfzpi-qzNQOu4IctT7JRQT8fAOT6r_STTE56iv5DDog.JPEG/output_33846300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