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원래 남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하기에 '집단'이란 곳에 속하면 끊임없이 소문이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자기가 본 단편적인 모습을 남에게 전달하는 것이 본질적으로 가장 나쁘지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호응하는 것이 되고, 똑같이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린다. 심지어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이도 있는데, 이 사람이 가장 나쁘다. 우리는 남이야기를 하면 안된다는 걸 잘 알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남 이야기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대처법은 빠르게 그 자리를 떠나고 손절하는 거다. (상대가 그 사람에 대해 잘못 알고 있음을 인지시켜 주지 못할거라면)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그 이야기는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ODgg/MDAxNzU3Mjk5OTkxNjMy.WDKqZmwQRS2DzRrXeP4_wYr5va4RVRSuFut672BDj3cg.W6Bun4FTYWV2_KymEu_LqIokdkXYvP6grU78q9KMXTUg.JPEG/090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