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한국이 어마어마한 더위에 몰려있으나 베트남 호치민은 역시 더운 나라, 더운 도시 그래서인지 호치민 여행 중에 고개만 돌리면 호치민 카페를 찾을 수가 있고요. KATINAT 카티낫 카티나트 등으로 불리는 이 카페는 다른 지역에서는 보지 못했는데 유독 호치민에 간판이 눈에 띄가 많아요. 베트남 여행이라면 단연 콩카페 등을 한번은 가실테고 커피 재배라면 남미만큼이나 많이한다고 해서 커피 생산 제 2위라던가... 커피 대국이고요. 하지만 저는 로부스터 종을 좋아하지 않을 뿐더라 달고 진한 베트남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 근데 이 더위를 견디다보면 자연스럽게 달콤한 커피가 떠오르고 호치민 여행을 하다보니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