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의 단골 컨텐츠인 인천국제공항을 다시 만나봅니다. 어차피 똑같은 공간을 찍은 사진인데 저는 이곳을 찾을 때마다 언제나 새로운 감정을 느낍니다. 이때도 그랬던 것 같아요. 매번 똑같은 경로를 통해 공항 터미널로 이동합니다만.. 마치 처음 온 것처럼 설레는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게 공항의 매력이겠죠? 저는 이때 일본 도쿄로 가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기 위해 가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설렘의 마음이 컸는지도.. 코로나 시대를 맞을 때만 해도 항공 산업의 미래가 걱정될 정도로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는데 이제는 수요와 공급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온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JfMTU1/MDAxNzY2MzYwODIyNDYy.2wkyBgv5I91su5xSdIvwbZFresDIzMbnmHvhiurpW1Ig.4HWS0c7nTNOnxPe1Ze3yVvwvzsbDKfAgl5eLLpCxDbs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C0%CE%C3%B5_2025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