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탐라순력도’ 융복합 공연 선 보인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33 서귀포시는 18일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6일(토) 오후 3시 김정문화회관에서 전통예술 융복합 공연 ‘탐라순력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탐라순력도’는 조선시대 제주 각 고을의 풍광과 문화를 기록한 채색화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를 모티브로, 전통가무악과 인터랙티브 미디어파사드를 결합해 재창작한 융복합 전통예술 공연이다. 이 작품은 한라장촉, 성산관일, 천연사후 등 제주의 자연과 설화를 여섯 개 장면으로 구성,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한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RfMzIg/MDAxNzU2MDQxNjUxMjEz.8YXt8uBCajUyfZawCn2H4IprTbuDQtTaCmtT3PiVk_Ag.wlXjQMuDV5OANjP-ithy72JJXkSaRspZZ8oczBJq1Jkg.JPEG/307733_296123_299.jpg?type=s3" />
전통예술로 되살아난 제주 여상의 삶, ‘웡이자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042 서귀포시는 김정문화회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음악 앙상블 ‘풍경소리’의 ‘웡이자랑’공연을 오는 8월 16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웡이자랑’은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인 풍경소리의 무대로, 거친 바다와 척박한 들판에서 가족과 생계를 지켜온 제주 여성들의 삶과 고립된 환경 속에서도 공동체를 지켜낸 이름 없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전통예술로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 공연 작품이다. ‘풍경소리’는 2017년 창단 이후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FfNzAg/MDAxNzU0ODczNjEzMjkz.i-U6s6q862sWTdbHV-HR9SQOEC6o4UEB3ATmLZ5E6Qcg.H64SUrDawpW5gLHXISnMZf4KC99KFalg-x6vdqmLYW0g.JPEG/307042_295449_435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