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까지 갔는데 교토를 안 간다? 그러면 너무 서운한데요. 오사카 교토 여행 저는 교토만 다녀올 정도로 찐 좋아하는 동네랍니다. 그런데 만약 친구들과 간다면? 이동 걱정 없고 설명도 해주는 교토 버스투어를 추천해요. *이 여행은 지난 10월 중순이에요. 오사카 교토 여행 가을에도 더웠어요. 요즘은 교토 일일투어가 종류가 정말 많고 다양해서 골라서 갈 수도 있고요. 제가 다녀온 교토 버스투어는 고급 라이카 카메라로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더라고요. 친구랑 갔을 때 서로 사진을 찍어주긴 하지만 단체 사진 찍기는 애매할 때가 있잖아요. 특히 교토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삼각대 세우기도 민망한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시니 넘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FfNCAg/MDAxNzY4MDk1NzE2OTQ3.HYx1YKXiZ1A_uoQklrt90DYzDgTaMEKQWG9hSfZA3icg.W3__ZqCgoL9YiL_iHmJRgiDbRQNbY9dKy0CQvIV_SZ0g.JPEG/IMG_7336.jpg?type=s3" />
저는 혼자 여행도 좋고 함께 가도 좋은데요.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이랑 왁자지껄 그냥 떠들면서 여행 자체를 즐기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오사카의 매력 중 하나가 바로 교토와 가깝다는 거. 근데 두 도시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있대요. ㅎㅎ 서로 은근히 디스 한다지만 저는 여행자라서 그냥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기만 하거든요. 특히 교토 일일 버스투어는 이동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마법의 버스잖아요.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금각사, 청수사, 여우신사 등의 주요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어요. 2025년 10월 중순 다녀왔어요. 아직은 푸릇푸릇한 아라시야마 대나무숲이랑요. 도게츠교 한자 그대로 음독으로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lfMjQw/MDAxNzYzNTE4MTk2MTc0.S3KxC8sj8DMFCDSnJKTQ6inzuwTODbJIvPIZMj_-Mxwg.g3xYpIutfbDzQlKw8cMye997Hj234L_yA-jE8J_Y8Msg.JPEG/IMG_757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