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온천에서 뜨끈하게 온천욕을 즐기고 나온 에릭샘 부부, 다음 코스로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애초에 여행 일정엔 없었던 곳인데요. 원래 가려고 했던 온양민속박물관이 현재 내부 수리 중이라 딱히 갈 곳이 없어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한 번 가보기로 한 곳이랍니다. 글쎄, 아내가 하는 말이 오늘이 오일장이 서는 날이기 때문에 볼만할 거라나 뭐라나~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랍니다. 목욕하고 나니 딱히 할 것도 없고 배도 출출하니 시장 구경하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하려고 온양온천시장을 찾아간 이유! * 촬영 일 : 2025년 2월 19일 장 서는 날이라 주차가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날이가 춥고 평일이라 그런지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