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곶자왈 농촌체험 프립으로 떠나는 반딧불이 마을 청수리
산양큰엉곶이 잘 꾸며진 동화같은 곶자왈이라고 하면 청수리는 자연 그대로의 곶자왈이 있는 곳입니다. 반딧불이도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개체수를 볼 수 있다는 제주 반딧불이 마을 청수리. 반딧불 시즌에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찜해 뒀습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것 하나!! 곶자왈 체험도 좋지만 점심으로 먹은 식사는 환상 그 잡채 자체입니다. 곶자왈의 그 모습 그대로를 경험하고 싶다면 제주 반딧불이마을인 청수마을로 가세요. 곶자왈이라는게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수있는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반딧불이 시즌에는 예약을 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는 반딧불이 마을. 내년 그 시즌에는 일찌감치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