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사이판 가기 전 모두투어 통해서 미리 예약해놓은 거북이 스노클링이 태풍(허리케인)때문에 취소돼서 급하게 다른 액티비티로 바꿨다 바로 그로토 스노클링! 그로토라는 동굴에 가서 수영하는 거라 태풍의 영향을 안 받아서 할만하다고~ 비가 그친날이지만 아직 바람때문에 바다 나가도 멀미가 심하게 날거라 해서 그로토로 바꾸고 남은 돈은 나랑 아이랑 마사지 받는 거로 바꿨다ㅋ 한국인 업체가 해주는 데고 15년간 사이판에 오는 연예인들 자기가 다 스노클링 시켜줬다는 사이판 어드벤처 대표님 15년간 무사고라고 한다 한국인 크루가 많아서 대화 잘 되고 현지인 크루들도 한국어가 약간간 가능 사진 많이 찍어주고 내려가는데 가....... <img src="https://phinf.pstatic.net/image.nmv/blog_2025_08_15_341/krjyy5DnZP_01.jpg?type=f480x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