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산 등반을 마무리하고 입구 쪽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제 무등산 여행을 마무리할 시점이 되었는데요. 그런데 이번 여행 중 꼭 봐야 할 것들 중에 아직 보지 못한 것이 있어서 그곳까지 본 후 이곳을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1,000m가 넘는 산을 올랐기 때문에 체력은 많이 떨어졌고 발도 아픕니다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에요. 바로 봄이 되면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의 경내를 가득 채우는 곳.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광주 대표 사찰 중 하나. 무등산 증심사(無等山 證心寺)가 되겠습니다. 이곳 증심사는 무등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사찰 자체가 무등산의 입구 같은 느낌이 있는 곳이죠. 위치가 좋다 보니 불자가 아니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BfMTI3/MDAxNzUyMTI5MDkwNTY4.tZBsD196SMWQrNTwHQIzX_S_l325-f0FbZJ8uR1ONukg.ua5p-rLe9d5SWLgHGznyBtX0BcnGRAuRqxTXApgbaDs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C0%CE%C3%B5_20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