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년 7월 목척교 교량하부이자 대전천 하부에는 대전역과 중앙로를 잇는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가 조성되었는데요. 해당 연결통로는 단순한 보행로가 아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청년들의 창업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보실까요? 기차를 타고 대전역에서 내리면 역전 지하상가와 중앙로 지하상가를 통해 중구청역(도시철도 1호선)까지 쭉 이어진 지하보도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는 목척교 부근에서 한 번 지상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야 했기 때문에 보행에 다소 불편했어요. 그런데 지난 23년 여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연결통로가 새롭게 조성됨에 따라 이런 불편함이 해소되었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FfMTMw/MDAxNzUyMjEwMDkyMTIy.y4YEkinLyYGUSyaaZDY6Lnj8fcZJfD0ClNGYo2YUzrYg.Ukvu9lcKbnmDwIJ8NoE2OTZl5ZbDTLR3ADnvTDagBH0g.PNG/82._%C1%F6%C7%CF%BB%F3%B0%A1_%BF%AC%B0%E1%C5%EB%B7%CE.png?type=s3" />
“구좌읍 ‘세화의 휴일’..로컬 문화관광 성지 꿈꾸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437 국토부, 2024년 하반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 ‘2025년부터 4년간 272억 원(국비 150억, 지방비 122억) 투입’ 김형태 도시건설국장, “일자리청년층 등 경제 선순환 되기 기대“밝혀 제주시 구좌읍이 제주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동부지역 워케이션과 런케이션 벨트화에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는 12월 24일 2024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신규 공모사업에 구좌읍 세화리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은 역사․문화․산업 등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 도시브랜드화, 상권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