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에서 신메뉴가 나올 때마다 기대를 가지고 주문을 하는데.. 성공 확률은 50% 정도였던 거 같아요. ㅋㅋ 이번에는 카페인 Free 과즙 가득한 에너지 피지오가 출시되었길래 요건 성공 확률이 높을 것 같아 바로 도전(?) 했습니다. 제가 쉽게 지쳐하는 저질 체력이라 외출해서 돌아다니다 보면 아무데나 앉아 있고 싶고 어깨가 추욱 쳐지더라구요. 이럴 때 카페만 한 곳이 없어서 자주 들르는 곳이 스타벅스인데 매번 같은 메뉴를 시키다가도 요렇게 신메뉴가 나오면 한번 마셔볼까? 하는 마음에 주문을 해요. 그렇다고 매번 시키는 건 아니고 괜찮을만한 것만.. 이제까지 새로 나온 음료 주문했다가 돈 아까웠던 적이 여러 번 있었거든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NfMjAy/MDAxNzQ1MzkwNDI4NzYw.7rlYwk7hHcHjM0Mg2xiNPkm9syPnW9DhCFqY1DL45Jwg.Pv1RGBnT60fQn81Aab-Fow-Xch4lY-M0KsBlSfC1_Gkg.JPEG/%BD%BA%C5%B8%B9%F7%BD%BA_%BD%C5%B8%DE%B4%BA_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