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모닝. 이라고는 하지만 밴쿠버는 오후 3시 ㅎ 오늘은 캐나다 스키 여행 그 중에서도 밴쿠버,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로컬 사람들도 가장 많이 가고 사랑받는 스키장인 그라우스 마운틴 24/25 시즌 절반의 오픈 소식과 알티듀드 레스토랑. + 2025년 갓생살기 실패한자 밴쿠버 게으름뱅이 수지아짐 짤막 일상... 소개 & 기록합니더... 이러지마 문수지.. 갓생살기로 했자나.. 여행때문에 학교 빼먹은적은 있어도 늦잠자서 학교 못보낸적은 없는데.... 주말에 계속 뭐가 있었고 할 일들 마무리 하고 자느라 새벽 5시 반에 잠든거 실화... 결국 난 7시에 못 일어났고, 애들도 못 일어났고, 점심시간 되서야 일어나 애들 깨우고 부랴부랴 도시락 싸.......
오늘은 캐나다 밴쿠버 여행 코스 다운타운 스투시 / 개스타운 / 잉글리쉬베이 / 딥코브 요렇게 기록해볼게요 :) 전 밴쿠버 현지인이긴 하지만 (하지만 캐나다에 잘 안 붙어 있는..) 한국에서 누가 놀러 오면 꼭 이 코스는 함께 갑니다 코스마다 자세히 소개드릴게요 사진 많아용 ㅎㅎ 밴쿠버 스투시 & 그 외 쇼핑리스트 "스투시 월드투어 반팔 / 후디" 를 살 수 있는 몇 안되는 도시 중 하나이죠 밴쿠버... 그래서 저도 동생들 놀러왔을때 두번이나 줄섬. 월드투어 시리즈는 한번에 사기 힘들어요. ■ 스투시..이미테이션이 많지만 월드투어 티셔츠 그리고 특히 후드집업들은 보기 힘들죠. 그래서 사야함 ■ 첫번째 방문시 밴쿠버.......
캐나다 밴쿠버 여행 지난 10월, 캐나다 여행에서 다녀온 밴쿠버 개스타운 ! 여행 중 포토스팟으로 많이들 방문하기도 하고, 시계 자체가 증기를 이용해 명소로도 유명한 증기시계를 1시간동안 15분, 30분, 45분, 정각 모두 듣고 왔다 :)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스팟 1. 밴쿠버 개스타운 캐나다 여행, 워홀로 많이 듣는 도시 밴쿠버 ! 밴쿠버 시내에는 개스타운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200년 된 세계 최초 증기시계가 있어서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 15분 마다 (정각, 15분, 30분, 45분) 증기를 내뿜으면서 노래와 함께 시간을 알려주는 대형 시계가 이 곳의 명물인데 우리도 마침 산책 겸 지나가는 길에 개스타운을 경유하게 돼서 슬쩍 보러.......
그렇게 가고 싶었던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으나, 정작 일에 치여서 올리지도 못했던 밴쿠버 여행기를 슬쩍 올려 봅니다. :-) 여행의 시작은 뭐다? 바로 여행 준비! 캐나다 비자인 eta 비자 신청과 제가 했던 입국심사 후기를 공유할 테니 참고해서 걱정 없애면 좋겠어요. 캐나다 밴쿠버 여행하면 뭐다? 밴쿠버 스투시에서 시티 로고 티셔츠 사서 인증하기... 그럼 캐나다 eta 비자 신청하는 방법부터 소개할 테니 미리미리 신청해서 여행에 착오 없도록 해요! (응. 내 얘기. 같이 가는 애들아 이런 거 좀 공유해!) 캐나다 비자 신청 캐나다 비자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하면 돼요! ▼▼▼▼▼ 한국어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 여행 준비하.......
인생은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첫 번째 캐나다 여행은 얼떨결에 짧게 다녀왔고, 2년 만에 두 번째 밴쿠버 여행을 다녀오게 됐으니!!! 이번엔 가장 좋았던 스투시 쇼핑 후기를 공유해 본다. 나는... 관광지보다 쇼핑할 때가 제일 좋은 것 같아. 이번에 캐나다 밴쿠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가게 돼서 겸사겸사 근교라서 다녀오게 됐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도 가장 먼저 한 것이 쇼핑이고... 밴쿠버에서도 도착하자마자 스투시 매장에 가고 싶다며 쇼핑을 해서 캐나다 쇼핑리스트를 완성해서 자랑(?) 해본다. 특히, 세계에 몇 없는 스투시 매장이 캐나다 밴쿠버에 있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스투시 매장을 방문하고 스투시 로고와 함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