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엥 이틀만에 이런 밴쿠버 일상 (+사죄의 글) 로 돌아오다니.. ㅠㅠ @ 죄송합니다 올해안에 하겠습니다 가방오픈 ! 오늘도 들고와따.... 데일리백 (회사에서 아이맥 쓰지만.. 스카타지 않는 이상 에브리데이 들고다니는 내 맥북땜에 큰가방 선호해요. + 도시락도 있긔...) 오늘 한국은 30일 이죠? ㅠㅠ 제가 꼭 올해안에 오픈할게요 ㅠㅠ 10만원 안넘어요! 멋스럽고 튼튼하지만 가격도 착합니다 ♥ @ 밴쿠버에서도 먹을수있다 대박 두쫀쿠! 밴쿠버에서도 두쫀쿠 먹을 수 있어요 심지어 한국서 먹은거보다 훨~~~씬 실하고 크고! 신선하고! 맛있어 !!!! 어디서 산거 아니고 오늘 회사 왔더니 S 님이 주심.. 집에서 만들었대... 대박아닌가혀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zBfMjE1/MDAxNzY3MDU1NDg2MjYw.3UUDDOvxx7-KEYR9HZHmZ9eXPncfjTQWrpm0NVeypxgg.o5_K5CLk3lHE0qB-joXWwQRA4O4wyzE1aewBixls6AIg.JPEG/KakaoTalk_Image_2025-12-29-16-28-47_004.jpeg?type=s3" />
10월이 지나고 11월을 맞이하며 나무들도 색색들이 옷을 갈아입었다! 왜 여기가 단풍국이라 불리는지 단박에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밴쿠버 물론 비도 많이 내려서 거리마다 쏟아진 낙엽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지만 그럼에도 빽빽한 나무를 보며 감탄했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몇몇 가로수는 살아남아 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쭉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기억이란 왜이리 간사한가.. 저는 블로그에 일상 포스팅 쓰고, 손으로 다이어리도 적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도 잔뜩 순간순간을 기록해두는데도 사진을 보면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떠오른단 말이지.. 진짜 세달만에 고기 잔뜩 먹었고요 돈 벌어서 한달치 집세+폰비+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jQ2/MDAxNzY0OTU2Njk0OTQy.DqoAzGoSOTzG4P0L-NtJpWW5S0QbqeyrMIeqjTyGJGYg.gtY3MAuZz9a4rmB-4i2HgbVO52oMoyBMikNCPlhCLugg.JPEG/5CA44D6D%A3%ADEA95%A3%AD44F2%A3%AD91C4%A3%AD5E91C7ED8797.jpeg?type=s3" />
#어자블 #일상 #휴가2차전 명절때 놀러갔던 속초.. 2025년도는 유난히 긴 연휴에 끝날줄 알았던 여행은 두번째 이야기로 계속된다 머 이번만이 아니고 자주 안놀러다니다보니 한번 갈때 길게 가는편 ㅋㅋ 아들은 신났다 2차전은 다시 찾은 레고랜드 첫번째 왔을때는 잘 몰라서.. 제대로 즐기지를 못했던 아쉬움에 아들과 딸의 소원대로 재방문 난 솔직히 왜.. 같은곳을 두번가지는 모르는 1인 ;; 까?라면 까야지 모 ㅋ 주차가 힘든 레고랜드 호텔앞에 발렛이 있기는 한데 규모가 작아서 선착순?! 수준 셔틀버스가 운영되는 먼~ 주차장에 주차하는 불편함 빼고 다 좋음 ㅋ 체크인은 한번 해봤다고 스피드 하게 완료! 늦게 도착해서 방배정은 뷰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dfODMg/MDAxNzY1MTE2NzY0NjE1.XehTDhW1N4YPgO_QDBwFZd1Kbv0FbqyJNDQaLYlbiNAg.Jbbi-Uvk6BL1k01SqJycli5-eqr12i92rOQtkCgtKd0g.JPEG/KakaoTalk_Photo_2025-12-07-23-07-54_022.jpg?type=s3" />
이번에는 두달 정도 못썼던 지난 10~11월 일상글을 통틀어 올려보려 한다. 먼저 10월 추석 연휴 때 남편과 12일 일정으로 다녀온 프랑스 패키지 사진 일부부터...ㅎ 블로그에 후기 쓰려고는 하는데 다른 쓸 것들 + 개인적 사정으로 정신이 살짝 팔려 있다보니 진도 빼는 게 쉽지 않다. 쩝; 살다 보면 언젠가 쓰겠지..?ㄲㄲ 프랑스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다음날에는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블로그 이웃 분인 N님과 함께 다녀왔는데 넘나 재미있고 알찬 여행이었다. 이게 불과 10월 중순의 일인데 벌써 전생처럼 아득하게 느껴진다..ㅠ 10월 셋째주 무렵엔가, 이때는 국내 팸투어로 기차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녀온 소감으로는 이제 그만 가도 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jg4/MDAxNzY1MDMwMDc2NzE3.mWQ5qc_56dY9mbNdmBARWewj1UKXQ2C0eBPOgbYG4WIg.X-eaHaqsv0jLU5qz0Vo7oKPnqNL_4to7dI3XVBzeRWUg.PNG/adsfeee.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