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국립공원] 반려견과 캠핑할 수 있는 국립공원야영장 - 계룡산자동차야영장(동학사야영장)
현재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인구가 약 1,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런 경향을 반영하여 국립공원 일부 구간이나 야영장 등에서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하도록 시범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반려견 동행 국립공원 내 반려견 동반 입장 시범사업 대상지에서 반려견과 함께 국립공원을 걷거나, 야영장이나 생태탐방원에서 최대 3박을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반려견 시설 안내 * 반려견 동반 입장 시범운영 탐방로 최대 1마리/1인, 체류형 시설(야영장, 탐방원) 최대 2마리/동별 **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접종(증빙서류 필요) 을 완료한 등록된 반려견만 입장 가능(단, 맹견은 입장 제한 ) 그럼, 반려견과 국립공원에서 가을 캠핑을 즐기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