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어제 여의도 더현대서울의 크리스마스 팝업 크리스마스 빌리지 사전예약이 있었는데요. 저는 이번에... 작년처럼 사전예약까지 하면서 즐기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건너뛰었지만~! 막상 주변에서 사전예약 성공했다고 하니까 괜히 가고 싶어서 작년에 다녀왔던 더현대서울의 크리스마스를 추억해 봅니다. 바로 어제, 10월 24일 오후 6시에 여의도 더현대서울 크리스마스 빌리지 사전예약이 있었고, 빠르게 마감되었다고 해요. 지금 더현대서울 놀거리가 열심히 꾸며지고 있는데 작년보다 더 예뻐진 느낌이 든달까요? 작년에도 저는 사전예약을 실패하고 다녀오게 됐는데, 이게 현장 대기까지 몰려서 생각보다 사전예약의 의미를 모르겠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