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부부취미로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신랑이 저보다 3개월 정도 먼저 시작하긴 했지만 워낙 운동 신경이 좋은 사람이다보니 일년 반이 지난 지금 남편의 실력은 날로 늘어가고 있는 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저희를 일년 넘게 가르치신 프로쌤의 권유에 따라 남편은 타이틀리스트 T100 다이나믹골드 120 S200으로 골프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시작할 땐 브릿지스톤 v300을 지인에게 중고로 싸게 사서 시작했던터라 두번째 골프채는 본인이 원하는 걸로 시타 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타이틀이랑 테일러 두 브랜드 중에 엄청 고민했는데 결국 신랑의 로망이었던 Title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