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벚꽃 구경하러 서울 근교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었어요. 짧은 봄을 제대로 느끼고 돌아왔거든요. 마지막 겹벚꽃 보러 미사경정공원 다녀왔는데 시기가 살짝 늦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예뻐서 행복했답니다. 같이 간 친구가 피크닉에 진심이라 매트부터 음식, 와인잔 소품들까지 정말 다 챙겨왔는데 덕분에 인생 사진 잔뜩 건졌어요. 친구야 고마워!!!! 소개하고 싶은 사진들이 너무 많지만 제가 지금 포스팅을 하는 시점이 이미 미사경정공원 겹벚꽃이 다 사라져버린 시점이라 겹벚꽃 소개하긴 그렇고.. 미사경정공원 다녀오는 길에 들렀던 갤러리 카페 미사장 소개해 볼까 해요. 미사경정공원 바로 옆이고 주차장도 여유 있어서 하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dfMTY4/MDAxNzQ2NjA3NzIwNzEw.qKy1TDwZfRE9LkQyvNmSLIDFrN9uNh4hV1DY8GbVrycg.z52FP_g4NNDPSogpO_XPhXGq6e81RuS6IaWYURWfeOMg.JPEG/%C7%CF%B3%B2%B0%A1%BA%BC%B8%B8%C7%D1%B0%F7_%C4%AB%C6%E4%B9%CC%BB%E7%C0%E5_2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