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금전산 최단 거리 : 낙안온천~금강암~금전산 왕복 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504화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산이라 별로 기대는 안 했는데, 올라가 보고 너무 반해버린 산이다. 일반 육산 형태의 등산로를 쭉 올라가다가 갑자기 화려한 암릉지대가 펼쳐지는데 바위와 길도 화려하고 돌탑과 마애불 앞에서의 조망이 아주 빼어난 곳이다. 왕복 3km의 아주 짧은 거리에 총 획득 고도가 470m에 육박하기 때문에 경사는 매우 급한 편이다. 산 이름 때문에 '돈'산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옛 이름이 '쇠'산이었다고 한다. 여기 다녀오면 돈이 좀 붙으려나, 쇼미 더 머니! 쉼 없이 쭉 올라갔다가 쭉 내려오는 왕복형 이등변 삼각형 모양의 그래프를 가진 산이다. 편도 1.5km 정도의 짧은 거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dfMTAw/MDAxNzY3Nzk3MzQ1NjA5.MRI253XCzIPQiGM278c4YDqS_KjCI4EmfXgm_9HnvSMg.MN4LR1sXlf7EFo0oOyjw9IQNywXwaRIUl9BE9LYRhWQg.JPEG/P20260103_123504464_0A05FF25-707F-4D42-B734-068F7664183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