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웠던 한국을 뒤로 하고 떠난 일본 도쿄여행! 그런데 도쿄 1월 날씨는 꽤나 따뜻해서 놀랐는데요. 한국에서는 너무 춥고, 엄청난 폭설이 온다고 해서 제대로 빤스런 했던 도쿄 2박3일 여행 풀어 봅니다. 허예~~~ 따뜻했던 도쿄 날씨부터 설명을 하자면, 옷차림은 코트를 입어도 될 정도였고 맑은 날엔 낮에는 청자켓 정도만 입어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춥다 춥다 거리는 춥무새인 제 친구는 패딩 입고도 춥다고 찡찡 거렸으니...! 춥무새들은 그냥 패딩 입으세요. 그늘, 바람 부는 곳에서는 조금 쌀쌀하지만 저는 괜찮았기에 가벼운 옷차림 추천해요. 특히, 이번 도쿄 2박3일 여행에서는 아사쿠사 쪽에 있는 호텔에서 지냈는데요. 날씨가.......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 야경 도쿄 자유여행 대도시 도쿄에서 몇 안 되는 전통적인 모습을 간직한 곳이 바로 아사쿠사 센소지인데요. 그래서 주말이면 나들이 나온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뒤섞여 인산인해를 이루지만 그만큼 도쿄의 서민적인 모습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했어요. 저처럼 도쿄 자유여행이 처음이라면 강추하고 싶은 여행지랍니다. 1. 아사쿠사 센소지 가는 법 저는 숙소가 쓰키지역이라 히비야선을 타고 히가시긴자역에서 아사쿠사선으로 환승,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5분 정도면 센소지에 도착할 수 있어요. 아사쿠사역 1번 출구, A4번 출구 거리 곳곳에 표지판이 있어서 구글맵을 켜지 않더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더라고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