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석 달 전 2박 3일 경주 여행할 때 이틀째 되는 날 찾아갔던 경주 불국사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사실 이곳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아는 절이라 방문하고 한참 동안 딱히 글을 쓸 생각이 없었던 곳인데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것도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 몇 자 적어 보기로 한 거랍니다. 아내가 근처에 왔는데 한 번 가보자 해서 갔다가 말도 안 되는 무더위에 정말 고생했던 곳, 그래도 다시 꺼내 본 사진 속 불국사 모습은 정말 아름답네요. 경주 불국사 가는 길 도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경, 차는 불국사 네비 목적지인 공영 주차장에 세우고 곧장 이정표를 보고 숲길로 들어섰습니다. ( 주차 요금 소형 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RfMTc2/MDAxNzU4NjU3Nzc2NjQ1.hE-u40h9LTYT2WFYt72ecTV7gDM42czcbOPOzzTA_vsg.gOfMwmrW95Apc_R45twGzF8IIsGN2ZYoHiN-FXBK9Skg.JPEG/1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