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가볼만한곳 여행지 단풍 여행 가을이 깊어가는 11월 가볼만한곳 여행지로 단풍 여행을 다녀왔어요. 소박한 분위기의 보령 축제가 열리고 있는 청라은행마을이 목적지였는데요. 3천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있는 곳으로 노랗게 물들어 있는 길을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었어요. 1. 청라은행마을 안내도 보령 여행은 오랜만이었는데 11월 여행지로 찾게된 곳에서 노랗게 물든 단풍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은행 핫도그를 비롯하여 대봉감, 약대추 등 농산물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너랑노랑 은행마을 보령 축제는 11월 1일 ~ 11월 8일까지 열리고 있어요. 뒤에 3백여년 된 수령의 은행나무 주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ZfODYg/MDAxNzYyNDMxNjY5Mzg0.sH4hSW_cBEnuextQWGA6MSx-uzK2Z7CubGW8HBjMq60g.I5zaoldeafz9_cWZA2I2wIREmgygrA7bkBL7KujN8X8g.JPEG/%3F%3F%3F%91%9C%3F%82%AC%EC%A7%3F.jpg?type=s3" />
2024 년 11월 3일의 가을 충남 가볼 만한 곳 아산 보령의 단풍 명소들 풍경. 소개하는 곳은 아산 공세리 성당, 아산 봉수산, 아산 봉곡사, 보령 청라 은행마을, 성주산 휴양림. 1주일 정도 지난 풍경이라 보령 청라은행 마을 제외하고는 지금은 훨씬 더 이쁠 것임. ( 성주산 휴양림만 입장료 1000원이고 다른 곳은 모두 주차비, 입장료 무료 ) -여행일 : 2024 년 11월 3일 by 혼소풍 1. 보령 청라은행 마을 보령 가볼 만한 곳 청라 은행 마을은 11월 3일 절정 풍경이었으니 지금은 거의 끝물이라 노랑 은행잎이 수북이 싸인 풍경 볼 수 있을 것 같음. 청라 은행 마을 은행나무 이쁜 곳은 은행나무 마을이 아니라 정촌 유기 농원이라는 곳이니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