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하지만 여유로운 분위기의 일본 소도시 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비슷한 듯 또 다른 문화를 접해보는 좋은 여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울 가족이 찾은 작은 도시의 매력을 같이 즐겨보세요. 1. 히타 여행 오이타 현의 분지 도시로 작은 교토라고 불릴 정도로 에도시대의 분위기가 남아 있는 물 좋고 공기 맑은 일본 소도시 히타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시외버스도 있고 10시 42분에 하카타에서 출발하여 12시 26분에 히타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역전에는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리바이 동상이 상징처럼 서 있어요. 히타 여행의 시작은 일본 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상가와 창고 등 백 년 이상, 3백 년을 훌쩍 넘은 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zBfNjkg/MDAxNzQ1OTc0Mzg0NjY0.Kq7ZhAgRomQuD5AVtxl65_AYQR77gDCZh61uevEd_Scg.ImTDGAXaHdklYqMud7Ar1KQFm-y7e3XTT3fGB41eDKUg.JPEG/20230709_13283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