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가을의 명소 <운곡서원 은행나무> 11/10일 현재 상황
경주 강동의 어느 깊숙한 골짜기에 위치한 <운곡서원> 매년 요맘때 많은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 서원보다 그 옆에 있는 수령 330년의 거대한 은행나무 때문이다. 은행잎이 노랗게 단풍이 들어갈 시기엔 더없는 핫플레이스가 되어 인기가 급상승한다. 왕신 저수지가 있는 큰길에서 약 850m 정도 안쪽으로 들어오면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말 토요일, 도착시간은 10시 10분 주차장은 거의 만차다. 금일 가을음악회 행사도 있어서인지 몇 명의 주차 안내원까지 활동 중이었다. 입구에 노랗게 물든 작은 은행나무가 있는데 이걸 보고 큰 은행나무에 대한 기대를 할 수도 있을 듯한다. 미리 말하자면 아직 멀었다. 최소 다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