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에 진심인 빵순이 쏠트씌의 요코하마 여행기 여기는 요코하마 빵 맛집 우치키 빵 앞이에요. 제 지인들은 이미 다 아실테지만 과체중 유아들의 등용문 '우량아선발대회'에 나갈 뻔할 정도로 비만계의 엘리트였는데요. 피 속에 탄수화물과 당이 가득~ 역시 빵이 땡기는 체질로 태어난거죠. 지금도 저의 빵사랑은 계속되는데 요즘은 노화로 소화가 잘 안되는 이쓔... 그런데 요코하마 맛집을 들쑤시는 이유라면 여기가 바로 '식빵의 발상지'라는 별명이 있고 어마어마한 빵집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우치키빵은 요코마하 빵 맛집 3대장 중 하나 나머지 두곳은 또 나중에 후기를 남기리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데요. 188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