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친구들과 다녀온 곳은 양평독채펜션 문라이트46이에요. 원래 아이 있는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고 소문난 곳인데, 저는 친구들과 "연말 파티" 느낌으로 갔다 왔어요. 확실히 독채펜션이라 신경쓸거 없고, 프라이빗해서 진짜 좋았어요. 넓은 건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더 넓고 쾌적하더라구요. 잠 귀가 예민해서 우리 셋은 각자 방 따로 썼어요. 1,2층 다 넘 좋고, 야외에 각 방마다 테라스까지! 질짜 잘 놀고, 잘 쉬다왔어요. 일단, 한줄평부터!' 넘 예쁘다. 세심하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서, 총평부터 먼저 해볼게요. 일단 너무 예쁘구요. 누구나 꿈꾸는 그런 전원주택에서 하루 사는 느낌? 그리고 너무 과하지 않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VfNTMg/MDAxNzY0MDQ5NzA0MTE0.HsmGQXIF8DJ_ceG2GvlYEdDxRNE7cbWwZ9uokMkLQq4g.5QLRpFvysCGF9rh9mlzBwBAD2nnIFa9tmYb9UPDgmBAg.JPEG/IMG_2406.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