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낭여행은 호이안에서 무려 2박을 하면서 호이안 올드타운을 구석구석돌아보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특히. 건기가 시작되고 날씨가 엄청 덥기 전이라 낮에도 부담없이 걸어다니면서 산책하기 좋아 호이안 올드타운 여행을 제대로 즐겼던것 같아요. 올드타운은 차없는 거리로 운영되고 있어 대부분 도보로만 움직여야하는데요. 그래서 거의 매일 올드타운의 시작점부터 제가 머물었던 숙소가 있던 벨 마리아 호텔까지 매일 만보 이상은 걸었다녔는데요 다리는 아팠지만 주변에 볼거리가 많고 날씨가 워낙 좋아 제대로 호이안 여행분위기를 만끽! 1. 호이안 여행 코스 그 중 저에 나름 완벽한 코스였던 곳이 썬요가 스파와 반미맛집으로 소문.......
추운 겨울 떠나고 싶어지는 동남아 휴양지 중에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코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랫동안 다낭이 핫한 여행지로 이야기되면서 바로 옆에 위치한 도시 베트남 호이안 또한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호이안 거리는 한국어로 호객행위를 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급격하게 많아지기도 했더라고요 즉 호이안 찾아갈 때 아무런 걱정 없이 방문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입장료, 소원배 등등을 결제하는데 한국어로 기본 대화가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료 같은 경우 1인 12만 동입니다 입장료에는 올드타운 내에 있는 몇몇 포인트 입장 쿠폰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실 잘 체크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