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저는 진짜 데님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힘든 사람이거든요. 무더운 한여름을 제외하면 사계절 내내 청바지를 즐겨 입는터라 옷장을 열면 다양한 진들이 걸려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애정하는 여자 청바지 브랜드가 바로 프레임 (FRAME)이에요! 오래 입어보니 왜 그렇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기본 원단이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고, 입었을 때 핏이 정말 예쁘게 떨어져요. 게다가 오래 입어도 무릎이 튀어나오지 않고, 처음 샀을 때의 핏이 유지되니 아끼지 않을 수 없죠! 청바지의 계절인 가을이 시작된 만큼, 새로운 핏의 데님을 갖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저런 편집샵을 둘러보다가 프레임 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FfMTUz/MDAxNzU2NTg5ODEwOTg1.uoKfVDv93AeoTQCXaN5EQC_Dd5IcgtDLDTuw7LKpBVUg.DW3gtUhh6teka-nu3cn6g3nf043a0FYLuIx8RT4UwNQg.JPEG/frame112.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