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2.부터 사업별 압류방지통장 '행복지킴이통장'으로 통합·운영 고용노동부는 9월 2일(월)부터 실업급여 등 5개 사업에서 별도 운영 중이던 압류방지통장을 행복지킴이통장으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실업급여, 구직촉진수당, 대지급금, 산재보험급여,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등을 수급하려면 사업별로 압류방지통장을 각각 개설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행복지킴이통장으로 통합되어 하나의 통장으로 여러 사업의 급여를 받을 수 있어 국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9월 2일(월)부터 행복지킴이통장 통합·운영에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지역 농·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