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 여행 막바지에 투숙했던 호텔 객실, 라운지, 조식당 창문으로 매일 볼 수 있었던 방콕 룸피니공원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공원이며 방콕의 허파라 불릴 만큼 크고 중요한 녹지 공간이에요 100여 년 전에 태국 국왕 라마 6세가 무역 박람회를 위해 조성한 부지를 태국 국민들을 위해 사용하게 하면서 공원이 조성되었는데요 최근 룸피니공원 주변에 원방콕을 포함해 개발이 많이 되고 호텔도 많이 생기면서 예전에는 방콕 시민들이 주로 찾았지만 요즘에는 저 같은 관광객들도 공원 주변 호텔에 투숙하면 산책 삼아 많이들 방문하는 곳이에요 작년 말에 오픈한 방콕 릿츠 다음에 따로 자세히 후기를 올릴 예정인데요 이번에 투숙해 보니....... <img src="https://phinf.pstatic.net/image.nmv/blog_2025_08_26_3884/EVqgYleVxn_10.jpg?type=f480x480" />
넉 달 만에 다시 시작한 여수 여행, 집에서 출발할 때는 이곳저곳 가볼만한 여행지를 머릿속에 생각해 두었는데요. 막상 도착해서 보니 더위 때문에 뭘 하나 하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찌는 듯한 무더위 때문에 차에서 내리는 자체가 두려울 정도로 말이죠.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예요, 원래는 케이블카 타고 오동도에 갈 생각이었지만 급히 일정을 바꿔서 실내 관광지인 여수 해양수산과학관을 찾아온 이유! 관람료가 성인 3,000원, 청소년 이하 2,000원으로 크게 부담이 없고 내부가 아쿠아리움처럼 꾸며져 있어 킬 타임 하기 좋다는 점도 제가 급히 계획을 바꿔서 이곳을 찾아간 또 다른 이유가 될 수 있구요. * 운영 시간 9시부터 17시까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JfMTkw/MDAxNzU1ODE3NjYxNTY0.8pRz5SwuZQ_IWPI-6z0xUaw8-vPUt3u41Y-EDlCXhc4g.dYbvBs1jUKDqOEomsHWcVzYStqcJaMYQTYMWnZdvlEMg.JPEG/1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