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새로운 iPhone으로 바꾸신 분들 많으시죠? ㅎㅎ 아마 이미 받아보신 분들도 계시고 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계실 듯한데요. 저도 사전예약을 진행했는데.. 어쩜 그렇게 손들이 빠르신지^^; 1차 예약분 실패하고 2차 겨우 했는데 엄청 빨리 받진 못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빨리 받게 되어 기쁘게 개봉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아이폰16프로 색상은 데저트 티타늄인데요. 사실 요걸 노린 건 아니고.. 화이트 하고 싶었는데 화이트는 정말 순삭이어서.. ㅠ 2순위였던 데저트로 노선 변경했는데 아슬아슬하게 성공했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언박싱 및 초기불량 어떤 걸 보면 되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목차 1. 개봉기.......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저는 아이폰15프로 사전예약 이후로 지금까지 메인폰으로 써오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만 쭉 써오다가 몇 차례 애플로 넘어오려고 발버둥 치다 실패하고, 이번에 겨우 적응에 성공한 1인입니다 ^_ㅠ 저는 아이폰 15 pro 화이트티타늄으로 선택했고 남편은 블랙으로 픽 했는데요. 식상할 것 같았던 흰색은 은근 질리지 않고 다양한 폰케이스와 함께할 수 있어서 색상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15프로 256 화이트 자급제로 데려왔기 때문에 사전예약 시 받을 수 있었던 혜택들을 잘 챙겨서 초반에 구매했는데요. 초반에는 이 흰색의 인기가 엄청나서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지금은 나온 지 거의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