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여행 준비를 하면서 미리 예약한 건 호텔, KTX, 여수해상케이블카 딱 세 가지 아들이 크리스탈 캐빈 왕복으로 예약해달라고 당당히 말해서 미리 예약을 했어요 저는 고소공포증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놀이공원 가면 무서운 걸 잘 타는 편이거든요 여수해상케이블카 고소공포증? 난 아니지- 라고 순진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첫째 날 정말 그림 같은 날씨여서 바로 타러 갔어요 케이블카 타러 이동할 때는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버스타면 위에까지 한참 걸어가야 한다고 하시는데 버스정류장에서는 꽤 걸어올라가더라고요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두 종류가 있는데 크리스탈은 바닥이 투명이에요 (빨간색이 일반, 은색이 크리스탈) 문제의 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hfNzUg/MDAxNzY0Mjg1NTQ3NjQ2.f_55eIILcSymYfYSQiy79erOEAKl-EgoPGvl65aqDggg.iwabhW9UEit0nLscboRSzF40rkews4El9uLhmjSqNxsg.JPEG/output%A3%DF13627797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