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남부 선셋타운은 실제로 가보니 기대 이상으로 볼거리가 많아서 굉장히 바쁜 일정이 되어버렸어요. 다행히 푸꾸옥 마사지 잘하기로 유명한 샵 스파 더엘을 미리 예약해뒀거든요. 중간에 한 번 휴식을 취한후 완전 재충전해서 신나게 돌아다녔답니다. 오전에 푸꾸옥 선셋타운에 도착해서 세계에서 가장 킨 케이블카를 타고 혼똠섬으로 들어가는데 풍경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깜짝 놀랐어요. 투명한 물빛은 어떻고요. 고기잡이배들이 가득한데 그 속에 들어가는 그물까지 다 보이더라구요. 그 뒤로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와서 키스 더 브릿지와 부이페스트 야시장에서 환상적인 노을도 만나고 저녁식사 + 공연관람까지 하고 돌아왔어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FfMjM3/MDAxNzU3NTMwODM1NDcy.LFDCbPjZnm6UqzOAhE8I2eTs1GU1WXSt6MR1ER4ziGQg.JJTqOkaPqAEXzGT7rKuXrExR0GlTVB2W8eQEbm8dB08g.JPEG/1_%C7%AA%B2%D9%BF%C1_%B8%B6%BB%E7%C1%F63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