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서 한가인이 자신이 '테토녀'라고 밝혔는데요. 저는 처음 들어봤거든요? 한동안 MBTI 열풍이 일어났었는데 최근에는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과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의 특성을 기준으로 나눠 20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신조어(?)라고 해요. 참.. 트렌드에 민감하기 어렵네요. ㅋㅋ 테토녀, 에겐남 뜻? 한가인은 자신을 남성 호르몬의 테스토스테론의 특징이 많은 여자를 일컫는 테토녀라고 하며 그래서 털도 많다고 ㅋㅋ 테토녀와 에겐녀를 이미지로 보면 이런 느낌. 반면 남편, 연정훈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특징이 많은 에겐남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또 궁합으로 보자면 먹이사슬이 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FfNyAg/MDAxNzQ1MjA4OTUzNzI0.s0Rnlhoonfm-hccB1DoT8KmMckEbqr_-A0HM5ij7U5Mg.XGFKLsDWQS7cguGvIrSp22rwaR29DSDV1ttIB09tziUg.JPEG/%C5%D7%C5%E4%B3%E0_%BF%A1%B0%D5%B3%B2_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