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가벼운 자켓을 입어도 춥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봄이 온게 느껴져서 패딩이랑 두꺼운 옷은 옷장에 넣어두려고 해요. 제가 몇 달 전에 입원할 일이 있어서 약 챙겨 먹는다고 하루 세끼 일반식으로 먹고 계속 침상에만 누워있다 보니까 살이 10kg 넘게 쪘는데 곧바로 돌아오지 않아서 고민이었어요. 병원에서는 앉거나 누워 있으니까 주로 뱃살 위주로 살이 붙는데 봄이나 여름이 되면 옷도 얇아져서 불어난 몸이 더 잘 보이니까 걱정이었죠. 그러다가 저에게 딱 맞는 체중 감량 방법을 알게 됐고 덕분에 한달 만에 5kg 이상 빼니까 안 맞았던 옷들이 점점 편하게 맞아가기 시작해서 행복했어요. 원래 옷을 새로 살까 생각도 했지만 스위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RfMjc5/MDAxNzQyNzk5NDg0MDk3.2tNQ8Qy1h7J8vj510pzB82rxdBaFD-gxfaQzj4Y0Idcg.LKx-pUTtDL41FVej7czPSr0c8JHLwOBs4v7tlavD2Jcg.JPEG/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