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노을이 함께 하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용~ 아름다운 해변과 열대 우림이 살아있는 자연 그래로를 만날 수 있는 매력이 있는데요. 특히 인천에서 출발하면 코타 공항까지 비행시간 5시간 20~40분 정도 인천 방콕와 비슷하게 걸리더라구요. 도시 + 자연을 둘다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구용.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 꼭 해야할 것 1) 탄중아루 해변의 노을 감상하기 2) 가야섬에서 스노클링+패러세일링 3) 블루 모스크에서 히잡 입어보기 4) 마리마리 민속마을 원주민 문화 체험 5) 맹글로브숲에서 반딧불투어 6) 가야스트리트 선데이마켓 7) 필리피노마켓에서 기념품 사기 그중에서 반딧불 체험은 한국에서는 쉽게 접.......
추운 날씨를 피해 동남아 여행 계획 중인 분들 많으시죠? 동남아 여행지 중 일정, 비용, 즐길거리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면 가족여행으로 무난하게 다녀오기 좋은 곳 중 한 곳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데요. 저는 지난 10월, 코타키나발루 비오비 여행사를 통해 자유여행 패키지 (내가 원하는 일정대로 우리 일행끼리만 함께 다니는 여행)를 다녀왔습니다. VIP 대접을 받는 것 같아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부터 코타키나발루 날씨 (건기, 우기), 맛집 정보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인천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비행시간은 직항 기준 5시간 40분이 걸립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날씨 맛집 후니떡집 숙소 투어 추천 글, 사진 쏠트몬 1년 내내 날씨가 온화한 사바섬의 주도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언제 가도 좋은데요. 여행 적기 베스트 시즌이라면 3월부터 5월 사이 그리고 9월에서 11월 사이 보통 10월부터 2월 사이를 우기로 보는데요. 매일 비가 오는 건 아니라서 한차례 쏟아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베스트 시즌에도 비가 올 때도 있고 흐릴 때도 많기 때문에 약간은 날씨 운이 필요한 게 바로 말레이시아 코타고요. 그럼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쏠트씌 기준 최고의 코타키나발루 맛집과 신상 숙소, 추천 투어까지 정리해 볼게요! 1.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날씨 아큐웨더를 참고한 12월 코타키나.......
안녕하세요. 세계여행 블로그 Kimi입니다. 요즘 겨울 방학이나 휴가 앞두고 날씨 따듯한 동남아로 해외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인천에서 비행시간은 5시간 30분, 항공권 가격은 30만 원대로 부담 없이 3박 4일 정도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지입니다. 지난번 코타키나발루 여행 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코나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소개해 드릴게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반딧불이 대단한가 하실 수도 있는데 도시에서만 살았던 젊은 사람들이나 아이들은 반딧불을 태어나서 한 번도 못 본 경우도 많거든요.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반짝이는 수많은 반딧불을 직접 눈으로 본다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