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1일, 요정재형에 출연한 손예진의 파스텔룩이 현재 호불호가 갈리고 있더라고요? 매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일 때마다 패션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것 같아요. 올화이트룩으로 공항룩을 선보였을 때는 세련된 스타일과 우아한 미모가 어우러져 너무 예뻤는데.. 부국제(부산국제영화제)에선 올드하다는 평이 있었거든요. 드레스도 마찬가지..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입은 드레스는 여신 그 자체였는데 최근 열린 부국제에서 입은 핑크 드레스는 예쁘기는 했지만 헤어스타일과 신발에 아쉽다는 반응이 있더라고요. 손예진 패션 그래프는 들쭉날쭉인 듯..;; 여튼 이번 요정재형 손예진 편에서는 솜사탕 같은 파스텔 색감의 가디건, 치마를 착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JfMjY4/MDAxNzU4NTQ3NDk2Mzkx.PfT8mCCtGlAeO0r80Ock44il9_WBag4H35i82cnXjJ0g.BjEo4LvfoWDlMDxKidR_oAG1JyaTEM5UtWHjeQPNBAMg.JPEG/%BC%D5%BF%B9%C1%F8_%BF%CA_1.jpg?type=s3" />
베니스에서 드레스만큼이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식 일정 외의 손예진 옷 패션! 하나씩 살펴보려고 해요. 박찬욱 감동의 신작 '어쩔수없다'를 통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은 배우 손예진은 공항패션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출국 날 올화이트로 민소매와 와이드핏 데님 팬츠를 착용한 후 블랙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넣어 세련된 공항룩을 선보였죠. 솔직히.. 코디가 안티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모를 담지 못하는 옷을 입어 자주 호불호가 갈렸었는데 이번 스타일링은 레전드급으로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렇게만 입어줘~~~ 심플한 패션에 가방과 신발, 주얼리로 절제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더 강조되었던 거 같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FfMjc2/MDAxNzU2NzExMTQ2ODM4.4ejDWs8S0f18pJ6P47tIJO3Wp2xRne9fS2qSLJUQSY8g.2uO-cA_gdTsdcB6h28uVj-k5JmTfzq-lPxCfiRiE8hQg.JPEG/%BC%D5%BF%B9%C1%F8_%BF%CA_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