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의 제주 여행은 99% 낮에만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언제나 밝은 시간의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매혹적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주도 야경 명소라고 불리는 곳은 종종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제주 용연 계곡 구름다리. 그 이야기를 짧게 소개해 봅니다. 처음 이용해 보는 무인 제주카페도 포함. https://tv.naver.com/v/82445402 항상 아름답고 친근한 여행지가 때로는 해가 저문 뒤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특별함이 있기도 하다. 그건 마치 매일 마주하던 사람의 다른 모습을 발견한 것과 같은 놀라움이자 신비로움이 아닐까 싶다. 이곳 제주 용연 계곡 구름다리 역시 그러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hfMTIg/MDAxNzU1NDc3MjAxNzQy.t9vnjr08BKQjn2ZzaFNPONf4-sWTPQsVjXeEYhvzdFYg.8LCOPza7e3Csa5CGebGzG99Ib63wX2gkcJm6YEWCBEcg.JPEG/%BF%EB%BF%AC.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