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는 성성동과 성정동이라는 다소 헷갈리는 동네 이름이 있어요 성성동은 호수가 있는 신흥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뜨는 곳이며 성정동은 옛 도심으로 지금은 상권이 거의 한 풀 죽은 지역이라 들었습니다 언니들이 한식을 좋아하다 보니 급하게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인데 별 기대가 없어 간판도 안 찍었던 곳이었어요 천안 코다리 정식 맛집 특이했던 자신담 톳 밥은 기억에 남습니다 예전엔 흰쌀밥 아니면 잡곡도 잘 안 먹었었는데.. 이제는 콩 들어간 음식에 잡곡밥 흑미 등 몸에 좋다는 것만 찾게 되니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이겠죠! 자리에 앉고 얼마 안 지나 잘 차려진 한상이 나왔습니다 이거 이거~뭘 먼저 먹어야하나!(반찬 셀프존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jY1/MDAxNzU2MzY4MzE1MzM4.JB1Ru7ZBYU7xYOZ9axr8dy5996exa5oAkPDM3_69yVQg.5jXfyQPUlVX4q9P7aehYLhYvaIG-6-fW59yBTLFuIhcg.JPEG/900%A3%DF20250614%A3%DF1242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