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나리타공항 면세점은 도쿄 여행 마지막 쇼핑 코스인데요. 요즘 워낙 일본에 관광객이 많아서 쇼핑을 하기 쉽지가 않더라고요. 사람이 많다는 걸 감안하시고 면세점 쇼핑을 하실 분들은 서둘러서 공항에 오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터미널에 따라서 상품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 게 함정인데요. 나리타는 총 3개의 터미널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진에어 등이 1터미널 그리고 특이하게 제주항공이 3터미널이에요. 저는 이번에 1터미널로 출입국했는데 여전히 붐비더라고요. 도쿄 나리타공항 면세점 명품 단독 매장은 버버리, 불가리, 까르띠에, 샤넬, 디올, 에르메스, 이세이미야케, 루이뷔통 구찌, 보테가베네타, 프라다, 티파니 등 보안.......
#나리타공항 에서 여행 마지막 쇼핑을 할 수 있어요. 마지막 #일본면세 받을 수 있는 쇼핑이자 전국구로 가장 유명한 제품들을 모아두었기 때문에 일본 선물을 찾기 아주 좋은 장소랍니다. 이번에는 #도라에몽 입욕제도 골라보구요. 시즌 한정판이랑 지역 한정판 제품들도 구경하고 왔어요. 저는 나리타공항 2터미널을 이용해서 돌아왔구요. 1터미널에 비해서 덜 붐비고 조용하고 한적한데 면세점과 제품들은 다 있는 편이라서 편리했습니다. 물론 1터미널을 이용하신다면 더 많은 상점을 만나실 가능성이 있긴 하구요. 하지만 2터미널에도 명품 브랜드 샤넬, 프라다, 구찌 등도 찾아볼 수 있었고 과자나 스낵 등을 파는 아키하바라 면세점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