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이폭포 관람하고 프라이빗 온천에서 온천 하기 꼬마기차를 타고 내려오는 곳 올라갈 때는 우버를 이용해 위에서 내려왔다. 바로 옆에 패밀리마트가 있으니 필요한 물건을 사면된다. 온천 가는 방향은 계단을 내려와 오른쪽 다리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면 좌판이랑 식당들이 즐비하니 간식거리를 먹어도 좋다. 대만에서는 소시지가 유명한데 이번 집은 맛은 좋지만 비계가 좀 많이 들었다. 가게들이 끝나는 지점에 넓은 주차장이 나오고 버스 정류장이 나온다. 버스정류장에서 걸어가도 되지만 걷기에 좀 먼 거리니 버스로 2정거장 이동한다. 849번 버스, 매시 20.40.60분에 출발~ 849번 버스를 이용하면 신디엔 MRT 역까지 갈 수 있다.(30~40.......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RfMjA1/MDAxNzcwMTc2MTY5ODQ1.nkb-qiwdujuzFSRt8DM2azaHVZLMCs3paKcDOIHSNUkg.-rQa8o7WBebU3V8VyV-YcethpnQOHxOEGH-0QIpgUwog.JPEG/900%A3%DF20260202%A3%DF115520.jpg?type=s3" />
타이베이 근교 대만온천 여행 우라이 당일치기 강추! 대만에서 온천여행 하기 좋은 여행지로 우라이가 손꼽힙니다. 우라이는 타이베이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대만 근교 여행지 입니다. 전망 좋은 방에서 삼림욕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우라이 트리오 온천에 다녀왔어요. 모락모락 김 나는 온천을 하며 잠시 쉬어가기. 대만 여행 일정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순간 이기도 합니다. 저는 9월에 우라이를 다녀왔어요. 우라이 라는 지명은 뜨겁고 위험한 물 이라는 뜻의 아타얄어 '킬루흐 울라이'로부터 유래했습니다. 참고로 이 지역은 대만 원주민의 비중이 높은 곳이에요. 현재는 산지원주민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우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