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호는 묵호역과 묵호항을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들이 밀집해 있어 차 없이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가능해요! 오늘은 차가운 겨울 바다의 낭만과 따뜻한 골목의 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뚜벅이 여행자의 묵호 가볼 만한 곳 핫플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묵호 뚜벅이 여행 코스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묵호역 대중교통 10분, 1.7km) → 논골담길(도보 8분, 551m) → 어향(도보 14분, 965m) → 카라멜스테이션(도보 4분, 316m) → ✔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 도깨비 방망이를 형상화한 해상 보도 교량, 동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전망대 ✔ 논골담길 : 묵호 어부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정겨운 벽화가 있는 스토리가 담긴 마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JfMTUz/MDAxNzcwMDIyMjQ5OTc4.-bM1BH3FUizAUpuneMihtGXvXyvo0hwpXo3sDe3X850g.JATCvWAbwGUhUc34awUQsDqN96CFzvzLp_w-lc2LLw8g.PNG/%B9%AC%C8%A3.png?type=s3" />
아가리도 아니고 이가리인 이유는 이 동네 이름이 포항시 청하면 이가리(里)이기 때문이다. '이가리'라는 동네에 있는 닻 모양의 전망대라는 것이다. 주차 무료, 입장료 무료 위 사진은 2017년 해파랑길을 걸으면서 찍어둔 '조용대'라는 그저 전망이 좋은 언덕의 사진이다. 그리고 2020년, 이 경치 좋은 언덕에 닻 모양의 전망대가 만들어졌다. 바다로부터 높이는 약 10m 전망대의 길이는 102m라고 한다. S자형 곡선의 데크 산책로 선이 아름답고 하얀색의 기둥이 푸른색의 바다와 잘 어울리며 등대 모양의 빨간 지붕이 포인트가 된다. 여긴 맑은 날 와야 한다. 바다는 하늘색을 담는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의 색이 시리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FfMTgx/MDAxNzY4MTI1NjYyODg5.UDkY9nKmznuYYgDTV4vWOhr0UmWeNYXKfpnpwqgZCzQg.C2HkKcR3pEQRFkfWTQpCiUwxoRXdZA8B2i5t1OH3S7cg.JPEG/P20260111_122327827_885C006A-E058-4865-AD32-914C4D6CB2CC.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