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인천공항 출국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비행기 출발 3시간 혹은 4시간 전에 도착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오후 비행기는 그나마 여유 있는데 아침 비행기는 정말 사람이 어마어마하다는 소식만 들려왔어요. 이번에 시코쿠에 있는 고치현 다녀오면서 오전 8시 40분 정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예약했거든요. 인터넷 후기 대로면 오전 5시 30분에는 인천공항에 도착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럼 적어도 새벽 4시 30분부터 일어나서 준비해야 하더라고요. 도저히 힘들 것 같아서 인천공항 호텔 다락휴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 호텔 다락휴는 공항 내에 위치한 캡슐 호텔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그리고 제2여객터미널에 각각 위.......
후쿠오카 하카타 캡슐호텔 가성비 1인 숙소 나인아워스 예약 꿀팁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했던 곳이 바로 후쿠오카인데요. 한국에서 가깝기도 하고 왠만한 곳은 한국어로 표시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여행을 할 수 있어 지금도 종종 혼자 여행하고 싶다면 후쿠오카로 떠나곤 해요. 혼자 여행하면 굳이 호텔을 숙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1인 숙소인 후쿠오카 캡슐호텔을 예약하는 편이랍니다. 호텔에 혼자 지내는 것보다 더욱 아늑하고 잠도 잘 오고 그래서 이제 혼자 오면 무조건 캡슐호텔을 고민도 하지 않고 예약해버려요. 하타카역 도보로 이동 가능 하카타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후쿠오카 캡슐호텔이 몇 군데 있는데요. 저는 그중.......
인천공항 내에서 숙박할 수 있는 캡슐호텔 - 다락휴 이용했던 후기입니다. 인천공항 내에는 입국을 해야만(출국 전) 이용 가능한 호텔과 입국 하기 전(출국 심사 후) 면세동 내에서 숙박 가능한 호텔이 있는데요. 캡슐호텔로 알려진 다락휴의 경우는 전자(출국 전)에 속하는 공항 내 숙소입니다. 보통 다락휴는 내국인들이, 면세동 내에 있는 환승호텔은 인천공항 경유해서(입국하지 않고) 제 3국으로 가는 외국인이나 교민들이 주로 이용을 합니다. 인천공항 캡슐호텔 이용 목적은 잠시 편안하게 잠도 자고, 샤워도 하고 싶어서였어요. 인천공항에는 전날 다낭에서 밤 비행기를 타고 오전에 입국을 했고, 같은 날 저녁에 또 출국 계획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