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스타일링의 완성 스탠리 캡앤캐리 플러스로 가벼운 시원함을 더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시원한 물이나 커피를 언제든 마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주변에서 스탠리를 선호하던데, 텀블러는 무겁고 커피가 모두 샌 경험이 있어서 관심은 가도 고민을 하곤 했는데요. 신제품 에어로라이트 캡앤캐리 플러스가 출시되어서 사용해 보니 그립감과 밀폐력이 좋더라고요! 출퇴근할 때, 가방에 넣고 다녀봤는데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괜찮았고 새지 않더라고요! 스탠리 에어로라이트 캡&캐리+ 텀블러 STANLEY Aerolight™ Cap&Carry+ #텀블러 자체만으로도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자랑하는 거 있죠? 473ml인데 가벼워서 들고 다.......
안녕하세요, 수여니예요! 원래는 계획이 없었는데... 파스텔 노란 컬러의 포멜로를 지나칠 수 없어 스탠리 텀블러 구매했습니다. ㅋㅋㅋ 사이즈는 다양하게 있지만 손잡이도 있으면서 집에서 수분 보충하기에 887ml가 적당해 보이더라고요. 1.18L와 887ml이 인기 있던데 아마도 손잡이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 들어요. 사실 제가 1년 넘게 잘 쓰고 있는 머그 타입의 스탠리 텀블러가 있어 퀜처 887은 살 생각이 없었거든요? 집에서야 컵으로 마시면 되니까~ 근데 1차로 틱톡에서 화제였던 바로 요거! 차는 불에 탔는데 스탠리 텀블러만 얼음까지 유지된 상태로 발견된 모습에 흔들 ㅋㅋ 그러다 납 함유 논란이 일어나서 충격이었다가;;;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