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홍콩 자유여행, 지금까지 16번 방문하면서 유독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 1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쾌적한 기온은, 습하고 더운 날씨를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더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아큐웨더에 의하면 현재 19~26도의 맑은 날씨로 늦봄의 포근한 기온 속 뚜벅이 여행을 즐기기에 딱이다. 이럴 때 빅토리아 하버의 푸른 정취를 감상하며 홍콩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를 걸으면 기분 좋은 일정이 될 수 있다. 작년 3월 초부터 중순까지 홍콩 여행을 했고, 당시 다녀온 이야기를 현재 21편째 연재 중이다. '연재' 시리즈는 그때 느꼈던 솔직한 감정과 경험을 담고 있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FfMjc4/MDAxNzcxNjUwNDkyMDEw.ALptPY9ZQn7xP45gCfx12rMlHjpm8ziTXhXZVGH9KKMg.27iqKpX7qCvCIvXTo2kt9zEMi16P3QXNowv-NwIO1T4g.JPEG/%C8%AB%C4%E1_%C0%DA%C0%AF%BF%A9%C7%E0_%C4%A7%BB%E7%C3%DF%C0%CC_%BE%C6%C6%AE%B9%C2%C1%F6%BE%F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