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산도에 등산 갔다가 다시 나오는 길에 들렀다. 고만고만한 수족관이 전국 방방곡곡에 산재한데 여긴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믿고 방문해 봤다. 결론적으로 그 의견에 필자도 동의한다. 입장료(3,000원)에 비해 볼거리가 많았다. 대부분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많았다. 건물 앞에 무료 주차장이 있지만 주말 오후쯤 방문했을 때엔 빈자리가 없었고 길 건너편 무료 주차장을 이용했다. 거기도 빈자리가 별로 없을 정도로 방문자들이 많았다. 건물은 1층과 2층이 있고, 체험장이 별관으로 존재한다. 모두 둘러보는데 필자의 경우 40분 걸렸다. 좀 빠르게 움직였지만 사진 찍을 거 다 찍으면서 걸린 시간이다.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VfMTA2/MDAxNzcyNzIyMzIyMzE3.rZNxeSOAgP_eY7OtI3NxvjgzjeUs-OrbHoDZJ7qxIvkg.Naf4DPCTSfbChLFDlhntnMIujhzE93-q6-Buz9wx6jAg.JPEG/P20260228_161640148_644E1D07-5504-4F5C-8E3E-73E0B9FB955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