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하며 사진 찍는 동네찍사입니다. 이번에 경남 통영의 사량도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꼭 가보고 싶었던 섬인데 12월 겨울에 다녀오게 되었네요. 그래도 가본 것에 만족하고 12월이지만 통영 남해 바다의 청량함을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사량도를 가는 이유는 바로 지리산과 옥녀봉 때문이겠죠.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해 있는 지리산(지리망산)은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섬으로 지리산과 옥녀봉에 올라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많은 등산객들과 사진사들이 찾는 섬입니다. 사량도는 5월 ~ 8월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꼭 봄에 한 번 더 가보고자 합니다. 그만큼 이번에 갔다 왔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RfMzUg/MDAxNzY1NjcyMTUyMzI3.W8cfs-HTxznpwRjLevXRyAFZ6Ud2-uPj7uW0IHAnt2kg.3SjLOPUJ2tv8lz1Ssif8IBDjCO3CsfWFgw78DSBxqDEg.JPEG/%BF%C1%B3%E0%94%4E%A4%B7.jpg?type=s3" />
다랭이마을을 돌아보고 미조항으로 가는 길, 상주 은모래비치를 지날 때 작년 가을에 갔었던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에 한 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요. 첫 번째는 깎아지는 듯한 절벽 위에 세워진 스카이워크을 걸을 때 그 짜릿함을 한 번 더 느껴보고 싶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이곳 남해 전망대에서 바라본 다도해 풍경이 너무도 멋진 기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남해 설리스카이워크는 어떤 곳? 도착한 시간은 2024년 12월 17일 오후 2시경,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올라와 표를 끊었습니다. 이용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요금 : 성인 2,000원, 소인 1,000원 / 그네 별도 4,000원 / 운영시간 ; 스카이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