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가 저물어가면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짚어진 주름과 무너진 탄력 고민에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푹푹 쉬어지네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모임도 많아질텐데 자신감이 뚝 떨어진 상태로는 바쁘다는 핑계만 늘어놓을 것 같고... 나름 스킨케어 꼼꼼히 한다고 자부했는데 왜 이렇게 모공이 늘어지고 잡티 흔적 관리가 어려운가 생각해보니 비타민A가 부족한 신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타민A는 자연적으로 생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발라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스티바 A 크림은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처방전이 필요한데 그 마저도 이젠 단종되어서 해외 직구도 많이 하시던데 전 손만 닿아도 붉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