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오래된 약간 뜻밖인 파주 여행 서울 근교 천년고찰에서 찾은 고요한 위로 파주 보광사 서울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경기도 파주는 의외로 재미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엊그제 제가 찾았던 천년 고찰 보광사와 용미리 석불 등 오래전부터 이름난 여행지를 지나 마장호수와 감악산, 벽초지문화수목원 등으로 이어지는 근사한 당일 여행 코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특별한 여정이 없을 땐 차로 1시간 남짓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니, 파주를 즐겨 찾곤 합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불자가 아니더라도 산사를 찾으면 묘하게 마음이 가라앉고 편안해지는데, 이번에 혼자 다녀온 보광사 역시 그런 힐링을 주는 곳이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JfNjQg/MDAxNzU1ODMwMTYyMzUz.ocWQd-zBodLe6ANgU8kL4Tw3BzMBHb54cewgPXPT1qog.V-hgj_ayk9eNfdYgeL7A7O9Hhx2IoYEx-FN7LnEONPog.JPEG/29015.JPG?type=s3" />